Topicker입니다.
(=토픽을 줍는 사람 and 토픽을 말하는 사람)
회사원이 되길 꿈꿔 본적은 없었지만 회사원이 되었고 그렇게 1n년차 직장생활을 하면서 생각보다 회사원이 적성이 맞는가 싶었지만 알고보니 내 적성은 백수였다.
장래희망은 귀여운 할머니. 그리고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우연.
Topicker입니다.
(=토픽을 줍는 사람 and 토픽을 말하는 사람)
회사원이 되길 꿈꿔 본적은 없었지만 회사원이 되었고 그렇게 1n년차 직장생활을 하면서 생각보다 회사원이 적성이 맞는가 싶었지만 알고보니 내 적성은 백수였다.
장래희망은 귀여운 할머니. 그리고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우연.